주말에 와이프와 함께 아차산의 후문 구석에 위치한 브런치 카페를 찾았는데 사막에 오아시스 같았어요. 카페를 방문하고 힐링했고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산책 시원하게 하고 분위기 있게 음료 한잔할 곳을 찾아 공유합니다. 아차산역 후문 CAFE 주말에 집에서 뒹굴뒹굴하다 저녁에 와이프와 함께 가는 코스로 어린이대공원 산책을 했습니다.
산책하다 다리도 아프고 커피가 한잔하고 싶어서 어대역 후문 부근으로 가다가 카페 발견해서 들어갔어요. 이름이 독특해요 진짜 T같은 느낌 who 문!!
카페 내부 먼저, 이 카페의 감각적인 분위기와 은은한 조명에 반해들었습니다. 카페 안은 아늑하게 꾸며져 있어서 편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어요.
은은한 조명은 카페를 따뜻하고 로맨틱하게 만들어주었고, 이런 분위기에서 연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제법 많았어요. 편리한 후문 카페 키오스크 키오스크로 코로나 시국에 편리하게 주문하고 외부에 앉았어요.
종업원들도 매우 친절하게 응대해 주었습니다. 우리의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