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의 엄청난 부의 이야기는 매스컴에 굉장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는 누구인가?

빈 살만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세자이자 총리 겸 경제위원장으로, 1985년생, 올해 한국 나이로 39세입니다. 본명은 '무함마드 빈 살만 알사우드'이며, 별명은 권력과 재력을 모두 다 거머쥐고 있다고 하여 'MR.

에브리띵'이에요. 그는 S-OIL의 모기업인 '아람코'를 운영하며 세계 경제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평소 지각쟁이로 유명한 '푸틴'마저 그와의 회담이 있을 때면 약속시간보다 더 일찍 나와 빈 살만을 기다리고 있을 정도예요.

@매일 경제 2022년 11월 중순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는 방한했습니다. 1박에 2200만 원을 지불하는 한국 롯데호텔에서의 투숙은 그의 무한한 재산을 엿볼 수 있는 하나의 창구였어요. @뉴시스 롯데호텔 빈 살만 왕세자의 정확한 금액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재산은, 대략 1,400조 원에서 2,500조 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