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인장 밍피입니다. 도저히 이건 글을 안 쓸 수 없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주식은 앞으로 최대한 "멀리"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SG 발 사태 등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최근 이슈는 믿었던 대기업 회사가 뒤통수를 쌔게 때린 격이죠. 앞으로 CJ는 저는 대기업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주주 가치와 그리고 배당의 친화적인 회사가 저는 대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CGV는 나락으로 갔는지 더 자세히 살펴볼까요?

우선 아래 자료를 보시죠. @한국거래소 @cgv 공지 말도 안 되는 유상증자로 CGV 주가는 나락으로 가고 있습니다.

오늘 자로 일주일 안에 -30% 이상 내려가고 있어요. 아주 깊은 수렁에 빠지고 있어요 @cgv 공시 공시를 보면 현재 주식 수보다 1.4배 이상 많은 주식을 찍어냅니다. 1주 가.격도 영화 티켓도 안되는 7,630원입니다.

주식 들고 있던 불쌍한 개미들..c 며칠 전 1주당 15,000원 언저리에서 지금 하락 폭포수입니다...